웨딩에는 인테리어와 데코레이션에 필요한 집기와 소품이 필요합니다. 엔브라이덜은 직접 이러한 집기와 소품을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한 번 사용하기에는 너무 아깝고 예쁜 집기와 소품이 창고에 쌓여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집기와 소품 등을 필요로 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은 어디서 구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엔브라이덜은 이러한 용품들을 대여해주고 설치해주는 렌탈 서비스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준비기간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용품을 제공하는 렌탈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렌탈 사업은 엔브라이덜의 핵심 사업으로 함께 운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정식 런칭에 앞서 시범운영 기간을 갖고 서비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