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의 급격한 변화와 발맞추어 그동안 엔파티 컴퍼니를 통해 진행해오던 웨딩 서비스를 스몰, 하우스 웨딩에 집중하고 웨딩을 더욱 전문화하기 위해여 엔브라이덜 브랜드를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소품 및 데코레이션 집기 제작 기술과 웨딩 진행 노하우를 하우스 웨딩에 접목하여 누구나 자신이 꿈꾸던 웨딩을 현실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집기와 데코레이션을 직접 제작하고 한 팀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은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질 높은 웨딩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에 웨딩 업체나 예식장 등의 협력업체의 도움 없이 단지 입소문 만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고 웨딩을 성공적으로 진행시키며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게 되었습니다.